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2월의 마지막 즈음에 닿았습니다.
2월은 긴 겨울을 보내기 위한 준비, 새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시간이 더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가슴 속 깊이 붙잡아 두었던 무거운 마음은 훌훌 털어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 봄의 환한 기운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단법인)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는 '책 읽는 사회, 토론하는 문화'를 장착하기 위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혼자는 아니고 함께 같은 곳을 향해 한 마음으로 동행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소리 없이 강해지고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가 2022년에 시작한 ‘매일 독서’ 프로젝트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5년의 아홉 권의 책을 읽고 생각과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이제 2026년 두 번째 매일독서는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 위버멘쉬'/떠오름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니체의 철학을 통해 우리는 또 어떤 의미있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의 나에서 최고의 나를 만나기 위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니체와 함께 하는 인생수업이 궁금하신 분은 참여 바랍니다.
책 한 권과 함께 하는 소소한 행복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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