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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모두 바쁘게 3월을 보내고 3월의 마지막 날 만났습니다.
'가슴 뛰는 도전' 아렌디주니어토론클럽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2월 모임까지 초등생 이었던 친구들이 3월 모임부터는 중학생이 되어 만나게 되니 더욱 더 반가웠습니다.
초등부는 대표님의 정확하고 꼼꼼한 지도아래 포맷을 확실하게 익히고 디베이트 실습을 하였고,
중등부는 회장님의 코멘트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디베이트 실습을 마쳤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4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