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 일요일에 제주도에서 청소년 디베이트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제주에 계신 우리협회코치들께서 자신이 몸으로 낳은 자식은 물론 가슴으로 낳으신 자식들을 토론하는 아이들로 키워보고 싶다고
말씀 하시면서 초등생 20명, 중등생15명을 모아서 회장님과 대표님을 초빙하여 이루어지게 된 1일 캠프였습니다.
처음에 자신을 소개하기조차 힘들어 했던 청소년들이 디베이트가 끝난 후에는 훌쩍 생각이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힘들였지만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디베이트 캠프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한 아이들을 위해 우리 협회에서는 토론대회가 이벤트가 아니라
축제요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토론이 문화로 장착 될 수 있도록 협회의 코치님들과 만들어 가겠습니다. |